• 최종편집 2019-09-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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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흰개미 피해 예방을 위한 한옥관리 지원
    서울시는 목조건물에 손상주는 흰개미 예방 및 피해 확산 방지위해 한옥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한옥 지원책의 일환으로 한옥의 주요 목부재의 손상 피해를 예방하고 한옥 건축자산을 보전하기 위해 시행된다. 서울시는 이달 24일 종로구 북촌문화센터에서 한옥에 관심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차 흰개미 교실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2016년부터 한옥주민을 대상으로 흰개미 피해 예방 및 방제방법을 알리기 위해 한옥교실을 개최하고 있다. 아울러 한옥의 일상관리 생활화로 흰개미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흰개미가 발생하는 환경과 한옥 관리방법에 대한 리플릿을 제작해 한옥이 밀집된 가회동, 삼청동, 성북동 등 동주민센터, 자치구 건축과에 배포한다. 빛을 싫어하고 습기가 필요한 흰개미의 서식환경을 제거하기 위해 충분한 채광과 통풍 및 원활한 배수를 통해 습기를 제거하는 등 건물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서울시 한옥지원센터에 방문·전화·온라인을 통해 '한옥출동119'를 신청하면 전문가가 현장을 출동해 피해 목재를 점검해 지원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소규모 수선을 지원한다. 흰개미 발생 현황을 점검한 뒤에는 흰개미 약제도 배포할 계획이다. 피해 부위가 발생해도 거주민의 한옥 수선 지식 부족, 한옥기술자수급 부족, 비용 부담 등으로 조치가 지연 또는 방치돼 피해범위가 확대되는 경우를 막기 위해 서울시가 300만원 미만 범위에서 손상된 목재 수선 등 직접 공사를 지원한다. 한옥출동119 신청하면 흰개미 흔적 등 발생 현황을 현장확인 후 방제약품을 연1회 배포할 계획이다.   한옥출동119 신청은 서울한옥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 서울한옥포털로 온라인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서울시 한옥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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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국제온돌학회, 진천 소외계층 위한 황토구들방 설치 자원봉사
    (사)국제온돌학회가 진천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10여명의 국제온돌학회원들은 지난 10월부터 백곡면 용암마을 소재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위해 황토구들방 설치와 집수리 자원봉사를 지속 실시해왔다. 지원받은 대상자는 80대 노부부이며 할아버지는 지난해 대장암 수술 판정을 받아 항암수술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왔다.최근 집안 방 벽면의 곰팡이로 인한 호흡기 질환 등 질병 악화 위험에 지속 노출되고 있었으나 기초생활수급자인 고령의 노부부는 경제적인 부담으로 수리를 엄두도 못내고 있는 실정이었다. 국제온돌학회 회원들은 노부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에 있던 부뚜막과 굴뚝 철거하고 난방전용 함실 아궁이 설치와 기존 구들방을 해체하고 대대적으로 손을 보는 작업을 실시했다. 연인원 40여명이 참여해 보름간 이어지던 작업은 5일 황토 바닥미장과 한지장판 공사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공사에 들어간 자재비 700여만원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성현 백곡면장은 "낙후된 환경에서 불편을 감수하고 지내던 우리 이웃이 올 겨울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국제온돌학회 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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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주)하루한옥에서 실용한옥 단열한옥으로 개발
    (주)하루한옥에서 실용한옥 단열한옥으로 개발한 한옥주택을 박재원대표가 직접 설명함.http://haruhanok.com
    • 한옥건축
    • 시공업체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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