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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망상해변한옥촌’첫 손님을 환영합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은 동해망상해변한옥촌의 개장을 기념하고자 지난 10월 21일(토) 첫 입실 고객에 대한 환영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광의 첫 입실 고객은 세종시의 최종화씨 가족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한옥입구에서 기념촬영과 함께 첫 손님을 환영하는 꽃다발과 축하 케익이 증정되었다. 첫 방문으로 환영행사를 갖게 된 최종화 씨는 “동해망상해변한옥촌을 방문하면서 뜻밖의 개장 기념행사로 한옥촌의 첫 입실객이 되어서 기쁘다.”며 “예쁘게 단장된 망상해변한옥촌에서의 좋은 추억이 널리 홍보되어 많은 고객이 방문하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이날 동해망상해변한옥촌을 방문한 입실고객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개장을 자축하였다. 한편, 장덕일 이사장은 “앞으로 숙박객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여 숙박자의 기대와 요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
    2017-10-25
  • 동해시 망상해변 한옥마을 관광 운영 시작
      동해시 망상해변 오토캠핑리조트에 한옥마을이 조성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동해시에 따르면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내 80억8,000만원을 들여 연면적 1,311㎡에 지상 1, 2층 규모로 조성한 한옥촌이 완공돼 28일 준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망상해변 한옥마을은 단층 연립 3개동 6실과 복층 연립 2개동 12실 등 객실 5개동 18실과 로비동, 식당동, 창고동, 주차장 등을 갖췄고 실내는 현대식, 외부는 전통한옥 형식이다. 한옥촌은 뒤쪽의 송림, 앞쪽의 깨끗한 바다를 아주 가까이하고 있다. 숙박객은 고즈넉한 한옥에서 밀려오는 해풍에 가슴을 열고 넓은 동해의 품에 안겨 가슴 속까지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숙박요금은 객실 크기에 따라 평일 13만원에서 23만원, 주말에는 18만~32만원까지다. 시는 2013년 14억원을 들여 한옥 6개 동을 1차로 완공하여 운영 중이다. 이번 2차 한 옥준공으로 객실이 24개로 늘어남에 따라 연간 6억원의 추가 수익을 예상한다. 황윤상 시 관광과장은 “한옥촌이 기존의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인근 관광지 묵호등대, 논골담길, 활어판매센터 등과 연계해 힐링과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 4계절 체류 관광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강원
    2017-09-28
  • '강릉오죽한옥마을' 전국 관광명소로 만든다
      강릉시가 전국최초 신 한옥 인증단지로 지정된 '강릉오죽한옥마을'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든다. 20일 강릉시는 시청 브리핑룸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강릉 전통한옥 체험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강릉오죽한옥마을은 1단지와 2단지에 한옥 34동, 51실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24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준공된 1단지는 부지매입과 한옥 건축 등에 80억원이 투입됐으며 한옥 20동(체험동 19동, 관리동 1동), 32실 155명을 수용할 수 있다.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1단지는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1만1495명이 다녀갔으며 평균 45%의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추석명절 강릉오죽한옥마을 예약율은 98%다. 이달 26일 준공을 앞둔 2단지는 64억원을 투입, 한옥 체험동 12동, 다목적동 1동, 외부화장실 1동 등 총 한옥 14동, 19실을 조성했으며 일일 최대 85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 오죽한옥마을 일주문 제작, 전통놀이마당, 담장공사 등도 진행됐다. 강릉오죽한옥은 국토교통부 신 한옥 기술개발 연구 성과물을 도입, 제례한옥 평당 시공비 1200만원보다 400만원 적은 800만원으로 건축됐다. 기존 전통방식의 단점을 보완, 한옥의 벽체는 단열과 소음을 개선하기 위해 단열재를 포함한 신공법을 적용했으며 지붕은 전통방식의 흙채움 방식을 적용했다. 이밖에도 강원도 한옥 건축의 전통적인 특징을 살려 누마루와 툇마루 등을 도입했으며 각 건물의 방 1곳을 전통 구들을 적용했다. 특히 국토부는 강릉오죽한옥마을 한옥 1동의 기와장에 태양광 모듈 기술을 적용해 3년간 관찰할 예정이며 설치된 태양광 모듈은 약 20%의 전기료를 감축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강릉오죽한옥마을은 동계올림픽 기간 중 한옥 12동, 18실을 경기연출 담당 관계자들의 숙박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나머지 한옥은 국내 7개, 국외 8개 자매도시의 교류 인사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제공된다. 올림픽 기간 중 시는 외국어가 가능한 전문 해설사를 배치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옥에 대한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올림픽 이후에는 오죽한옥마을 잔여부지에 19억원을 투입해 식당, 강당, 지도자실, 휴계시설, 야외 체육시설 등 3단지를 조성한다. 시는 강릉오죽한옥마을을 한옥체험, 예절, 인성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율곡인성수련원 및 교육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강릉오죽한옥마을은 100% 개량한옥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찾아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옥의 문화적인 부분은 고수하고 불편함을 개선한 개량한옥에 대해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율곡통일리더스쿨 순례단 초등생 165명이 내달 중 이틀간 숙박 예정으로 인성 수련장으로 인기가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릉오죽한옥마을의 이용 비용은 5~25평 기준 비수기 5만원에서 22만원, 성수시 8만원에서 33만원이며 강릉시민의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문화
    2017-09-21
  • 동해 망상한옥타운 손님맞이 나선다
      동해시 망상웰빙휴양 한옥 타운이 28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 한몫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망상동 일원 부지 968㎡에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한옥 타운을 조성했다.한옥타운은 지상1,2층 규모로 단층연립 3동과 복층 연립 2동 등 숙박 동 5동(18객실)을 비롯해 로비동 1동 등 총 6동을 갖췄다.너와 2동을 비롯해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과 창고도 조성됐다.지난 2015년 착공한 한옥타운은 주차장 47면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넓은 동해안 바다를 조망하고 인근 리조트 등과 연계돼 힐링 공간으로 제격이다.이에 시는 이달중 1차례의 시범 운영을 한 뒤 이달 말부터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가격은 성수기 40만원대와 비수기 20만원대다.이번 한옥타운이 조성됨에따라 기존 객실 6실에서 24실로 대폭 늘어나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시 관계자는 “인근 캠핑장,리조트와 연계돼 있어 사계절 관광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문화
    2017-09-19
  • 강릉 오죽헌 한옥마을 걷는 이낙연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 오죽한옥마을을 방문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숙박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건축
    2017-09-19
  • 동해시, 한옥타운 새로운 관광명소 자리매김
      동해시 망상웰빙휴양 한옥타운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는 망상동 일원에 968㎡규모로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한옥 타운을 조성,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지상1,2층 규모 조성된 한옥타운은 단층연립 3동과 복층 연립2동 등 18객실을 비롯해 로비동 등 총 6동을 갖췄다. 또 식당과 창고 등 너와 2동도 조성했다. 지난 2015년 착공해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있는 한옥 타운은 주차장 47면을 보유하고 있다.이달 말까지 주차장과 담장,해안산책로를 비롯한 조경공사를 마무리하면 준공된다. 이번 한옥타운이 조성되면 기존 객실 6실에서 24실로 대폭 늘어나 관광객 유치에도 한 몫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옥 타운은 망상 해변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인근 캠핑장과 리조트 숙박동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기존 한옥 5개동 6실에서 11개동 24실로 확대돼 한옥타운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며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관광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
    2017-07-07
  • 동해시, 한옥타운 새로운 관광명소 자리매김
      동해시 망상웰빙휴양 한옥타운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는 망상동 일원에 968㎡규모로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한옥 타운을 조성,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지상1,2층 규모 조성된 한옥타운은 단층연립 3동과 복층 연립2동 등 18객실을 비롯해 로비동 등 총 6동을 갖췄다. 또 식당과 창고 등 너와 2동도 조성했다. 지난 2015년 착공해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있는 한옥 타운은 주차장 47면을 보유하고 있다.이달 말까지 주차장과 담장,해안산책로를 비롯한 조경공사를 마무리하면 준공된다. 이번 한옥타운이 조성되면 기존 객실 6실에서 24실로 대폭 늘어나 관광객 유치에도 한 몫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옥 타운은 망상 해변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인근 캠핑장과 리조트 숙박동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기존 한옥 5개동 6실에서 11개동 24실로 확대돼 한옥타운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며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관광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
    2017-07-07
  • 문체부, 오죽헌 인근에 '강릉 한옥체험단지' 조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우리의 전통가옥인 한옥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 내외국인들에게 한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강릉시(시장 최명희)와 함께 강릉 오죽헌 인근에 '한옥체험단지'를 조성한다. '강릉 한옥체험단지'는 총 51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을 투입해 대지면적 1만5천237㎡에 한옥체험시설 12개동(객실 수 19개, 수용임원 총 168명)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2017년 10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조성하는 '강릉 한옥체험단지'는 우리의 전통가옥형식의 다양한 특징들을 반영했다. 내부에는 대청·툇마루·누마루·온돌방·안마당 등을 도입하여 한옥 고유의 공간 특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팔작지붕, 맞배지붕 등 전통적 지붕 형태와 겹집형 구조 등 한옥의 다양한 모습을 구현했다. 외부에는 다목적동과 전통놀이체험마당을 구성하여 다도 체험, 서당 체험, 소규모 국악공연, 전통놀이 체험 등의 공간으로 활용해 한옥 체험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오죽헌과 강릉의 상징적 수종인 소나무, 오죽, 배롱나무 등을 식재하여 한옥마을과 어우러져 고즈넉한 풍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림픽 기간 '강릉 한옥체험단지'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옥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림픽 이후에도 인근의 역사유적인 오죽헌과 함께 강릉 농악전수교육관, 선비문화체험관 등의 문화ㆍ교육ㆍ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강릉 한옥체험단지'는 앞으로 강릉시의 전통문화관광자원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강원
    2016-08-26
  • 횡성군, 한옥자원단지 조성…”한옥 융복합단지로 거듭난다”
      강원 횡성군이 공근면 매곡리에 '한옥자원단지'를 조성한다. 횡성군(군수 한규호)은 내년부터 2017년까지 113억원을 투입해 공근면 베이스볼 테마파크 19만1천518㎡ 부지에 한옥자원단지를 만든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베이스볼 테마파크 2단계 사업의 민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자 한옥단지 조성사업으로 바꾼 것이다.  이번에 조성될 한옥자원단지는 기존의 한옥단지 형태가 아닌 한옥건축에 필요한 자재 공급과 이와 관련된 한옥학교, 한옥체험, 한옥정원 등 국내 첫 융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를 위해 횡성군은 폐교를 임대해 임시로 한옥학교를 설립할 예정이며 서울시,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와 협약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횡성군은 최근 공근면사무소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의견청취를 했다. 횡성군 관계자는 "이번 한옥자원단지 조성사업은 주민 공감대 형성과 군의회 의견 정취 등 충분한 협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강원
    2015-08-13
  • 강릉 오죽헌 인근에 "한옥마을" 조성 본격화
      강원 강릉시 죽헌동 일대에 조성 예정인 '강릉 한옥마을(가칭)'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16일 강릉시에 따르면 최근 문체부 소관 사업부지에 대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강릉시의회의 승인을 받아 오죽헌 인근 죽헌동 일대에 추진 중인 기존 신 한옥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관련 예산도 강릉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돼 사업 추진에 필요한 기본여건이 조성됐다.  이에 앞서 국토부의 공모사업인 신 한옥 마을 조성사업은 죽헌동 일대 부지 1만2천300㎡에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추진된다. 현재 토지매입을 끝내고 이달 중순 본격적인 부지조성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도 마무리 단계다. 국토부 공모사업부지에는 한옥 게스트하우스 18동, 부대시설 1동 등 총 19개 동의 한옥시설이 조성된다. 인근 부지로 사업부지를 확정한 문체부 소관 전통한옥 체험단지에는 부지 1만4천432㎡부지에 사업비 59억원을 들여 추진된다. 토지매입 후 한옥체험시설 12동과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국토부와 문체부 사업단지가 오죽헌 일대로 집단화됨에 따라 인근 오죽헌, 강릉예술창작인촌, 선비문화체험촌, 경포생태저류지, 경포대, 선교장 등의 주요 관광지와 연계돼 앞으로 강릉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 강원
    2015-06-17
  • 원주시, 한옥신축 지원 추가모집
      강원 원주시(시장 원창묵)에서는 도내 한옥 건축의 장려를 위해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옥건축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접수일 이전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자 중 올해 안에 한옥을 신축하고 완공이 가능해야 신청할 수 있다. 기존 한옥이나 공사 중인 한옥은 신청 대상이 아니다. 신청 대상 한옥은 주요 구조가 목구조이고 한식기와를 사용해야 하며 바닥면적이 최소 60㎡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규모에 따라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서 등 제출 서식은 원주시 건축과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시 건축과로 신청하면 된다.
    • 강원
    2015-06-11
  • 원주시, 한옥 등 목조건축물 등에 대한 '고위험 흰개미' 신고 접수
      우리 문화재가 흰개미의 습격으로 무너지고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총 77개 목조건물에 대해 흰개미의 피해 실태를 점검한 결과 피해가 없는 곳이 한 곳도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고 발표했다. 국보 보물 등 국가지정문화재 뿐만 아니라 국내 대표급 고찰들 역시 피해가 감지되었으며 그 중 몇 사찰은 흰개미로 인해 붕괴 직전에 처했다고 연구소 측은 평가했다. 지속적인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목재를 먹이로 삼는 흰개미는 온도·습도가 맞아야 활동하는 만큼 온·습도만 잘 조절해도 피해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당부했다. 이에 따라 원주시에서는 관내 한옥이나 목구조로 되어 있는 건축물이나 건축자재에서 흰개미가 발견 될 경우 현장을 방문하여 검사를 실시하고 흰개미의 개체시료를 채집 할 계획으로 흰개미 발견 즉시 건축과(033-737-3413)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 강원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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