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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편수 24명, 제1회 도편수 자격시험에서 선발되다.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12월 13일 제1회 도편수 자격시험에서 합격한 합격자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제1회 도편수 자격시험은 지난 11월30일 최초로 실시되었고 자격과 경력을 철저한 검증으로 심사하였기에 접수부터가 어려웠던 시험으로 50여 명이 접수하였으나 36명 만이 응시할수 있었고 1차 실무 이론시험을 치루고 2차 구슬 면접시험을 거친 응시자들은 옛날 과거시험보는 듯하였으나 도편수 시험이 더 어려운것 같았다고 한다.   전국 각지에서 명성을 떨치던 도편수들이 정식 자격을 취득하러온 만큼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시험에 응시했다고 한다.   협회측은 실무에서는 무난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도편수의 자격이 있는것으로 판단되나 시험에서 주관식 서술형문제를 이해하고 답을 내기가 어려웠던것 같아 십여명의 탈락자들이 조금은 아쉬울거라는 전언이다.   최고령자는 82세의 윤병창씨이며 장원(수석)은 42세의 양태현씨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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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9-12-13
  • 제1회 도편수 시험에 전국에서 최고 대목들 몰려
    지난 30일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운영하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1회 도편수 시험이 있었다. 고려와 조선에서 호칭으로 사용되던 도편수를 400년 만에 자격제도화 시킨 첫 번째 시험이다.     현대의 전통건축의 공사현장에서는 도편수라는 호칭이 관습적으로는 쓰이지만 제도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도편수는 역사적인 용어로 만 남아있었다. 이에 자신들이 붙이는 호칭으로 기술과 연륜에 상관없이 높이는 말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러한 불합리를 없애기 위하여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는 도편수, 편수 등급을 한옥기술 자격검정에 신설하여 시험을 치르게 된 것이다 .이날 시험에는 전국에서 한옥과 문화재 분야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이들이 모였는데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을 취득하고 1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자들을 기준으로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했다. 철저한 경력 심사에 이어 주관식문제로 이루어진 실무이론과 구술 면접을 통하여 시험이 치러졌다. 경력을 증빙하기가 어려워 50여 명의 접수자 중 36명에게 만 응시자격을 부여했다. 최고령자인 82세의 윤모씨는 자손에게 호칭 만이 아닌 자격증 있는 도편수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응시했다고 밝혔고 최연소 응시자는 42세의 젊은 사람으로 문화재기능자와 문화재보수기술자 자격을 보유하고 문화재학 석, 박사 학위를 보유한 실력파이기도 하였다.   합격자발표는 2주 후로 12월13일 발표하며 내년부터는 반기 1회씩 년2회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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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12-03
  • 400년 만에 자격제도화 시킨 첫 번째 도편수 시험 치뤄져
      지난 11월 30일 (사)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가 운영하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1회 도편수 시험이 있었다. 고려와 조선에서 호칭으로 사용되던 도편수를 400년 만에 자격제도화 시킨 첫 번째 시험이다. 김헌중 회장은 "현대의 전통건축의 공사현장에서는 도편수라는 호칭이 관습적으로는 쓰이지만 제도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었다. 따라서 도편수는 역사적인 용어로 만 남아있었다. 이에 자신들이 붙이는 호칭으로 기술과 연륜에 상관없이 높이는 말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러한 불합리를 없애기 위하여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는 도편수, 편수 등급을 한옥기술 자격검정에 신설하여 시험을 치르게 된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날 시험에는 전국에서 한옥과 문화재 분야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이들이 모였는데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을 취득하고 1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자들을 기준으로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했으며 철저한 경력 심사에 이어 주관식문제로 이루어진 실무이론과 구술 면접을 통하여 시험이 치러졌다.   박은택 사무국장은 "경력을 증빙하기가 어려워 50여 명의 접수자 중 36명에게 만 응시자격을 부여했다."고밝혔다.   이 시험에 응시한 최고령자는 82세의 윤모씨로 자손에게 호칭 만이 아닌 자격증 있는 도편수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응시했다고 소감을 밝혔고, 최연소 응시자는 42세의 젊은 사람으로 문화재기능자와 문화재보수기술자 자격을 보유하고 문화재학 석, 박사 학위를 보유한 실력파"라고 밝혔다. 합격자발표는 2주 후로 12월13일 발표하며 내년부터는 반기 1회씩 년2회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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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9-12-02
  • 한옥기술의 최고자격증 도편수 자격시험 실시된다
        지난 28일 (사)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한옥분야 최고기술자인 도편수 자격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서 400년 만에 한옥도편수의 자격이 부활된 것이다. 한옥이나 문화재에 종사하는 기술자들은 어느 정도 자신이 생기면 본인이 도편수로 불리길 원하고 또 인정하는 의미로 도편수라 불리지만 도편수는 직책이나 자격은 아니었다.   사전에는 “도편수(都邊首)는 조선시대에 건축공사를 담당하던 기술자의 호칭으로, 각 분야의 책임자인 변수의 우두머리를 칭한다. 현재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한옥, 사찰, 궁궐 등의 목조건축물을 건축하는 자를 칭한다. 목조문화재 건립과 복원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라고 되어있다.   현재 전통건축의 공사현장에서는 도편수라는 호칭이 관습적으로는 쓰이지만 제도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다. 현재 문화재청에서는 목수 분야를 집 전체의 뼈대를 제작하는 대목장(大木匠)과 실내의 가구 등을 제작하는 소목장(小木匠)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공사현장에서 대목장은 건물 전체를 총괄하는 기술자 우두머리의 호칭으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도편수는 역사적인 용어로만 남아있다.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는 2000년도부터 목조건축기술 자격검정을 통하여 목조건축기능자, 목조건축기술자 1, 2급, 목조건축지도자 자격을 발급하여 그동안 7,000여명이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이들이 전국 목조건축현장을 이끌어가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사)한옥기술인협회에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 등급의 자격검정을 이관하여 1,500여명이 취득하였다. 또한 이들이 한옥 현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그러나 한옥건축의 직종별 최고기술자인 편수와 총괄 기술자인 도편수를 검정할 수 없어 자칭, 타칭 사용하던 도편수의 호칭이 난무하고 자기가 최고의 기술자라고 주장하여 혼란하였다.   (사)한옥기술인협회 김가영이사장은 "10년의 준비 끝에 국토교통부의 승인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도편수와, 편수라는 자격등급이 등록되었다. 이로서 한옥의 기술자격 등급이 4단계로 확대되고 무분별하게 사용하던 도편수의 호칭사용을 막을 수 있게 되었으며 명실 공히 한옥분야의 최고의 자격증으로 부활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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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3-29
  • 임실군, 국내 최대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국내 최고의 한옥 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제6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임실군에서 개최됐다. 국내 최대 대회인 이번 한옥기능경기대회는 임실군 관촌면 사선대국민관광지 내에 위치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열렸다. 한옥기능경기대회는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산림청, 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 산업인력공단, 전라북도, 임실군이 후원하며,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등이 지원하는 국내 한옥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이번 대회는 한옥의 주요직종인 한옥의 기둥을 다루는 ‘대목’과 창호를 다루는 ‘소목’, 벽을 마감하는 ‘미장’과 지붕을 잇는 ‘기와’를 비롯해 우리 고유의 난방인 ‘온돌’등 종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대건축의 최고의 기술인 3D설계 등까지 6개 직종으로 나눠 경기가 치러졌으며 전통한옥의 전문가인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과 한옥의 전문 기술인 단체인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들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사)한옥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은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에 비해 기와 직종까지 확대돼 한옥의 주요 공정 기능 전체 직종으로 치러졌다”며 “과거와 미래를 잇는 우리의 한옥기술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접 대회 현장을 찾아가 전국 각지에서 온 기능인들을 격려한 심 민 군수는 “지난 5년 동안 전라남도에서 대한민국 한옥박람회의 특별행사로 개최되던 것을 이곳 임실에서 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앞으로 더욱더 발전돼 한옥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는 6개 직종 163명의 기능인들이 참가 해 그 기량을 겨루었으며, 대회 입상자 시상으로는 국토교통부장관상, 고용노동부장관상, 산림청장상,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장상, 전라북도지 사상, 임실군수상, 한옥기술인협회장상,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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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3
  • “제6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성황리 열려
      지난 9월 1일에서 2일까지 2일간 관촌 사선대에 위치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한옥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6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가 성황리 열렸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대회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 산림청, 산업인력공단, 전라북도, 임실군이 후원하며군,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등 전문단체에서 지원하는 국내 최대 대회이며 한옥 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특히 지난 제5회 대회 까지는 전라남도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의 특별행사로 개최되었으나 임실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임실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위하여 유치하였다.      이번 대회는 한옥의 주요직종인 대목, 소목, 지붕, 미장, 온돌, 3D설계 등 6개 직종으로 나눠 경기가 치뤄졌으며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과 신한옥 전문기술인의 단체인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들이 공동으로 기술위원과 심사를 진행했다.   대회장인 김헌중회장은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에 비해 기와 직종까지 확대되어 한옥의 주요 공정 기능 전체 직종으로 치러졌고 지난해부터 “전주, 경주, 안동 등 한옥마을이 있는 도시에서 대회를 유치하고자 나서 내년부터는 한옥마을을 순회하면서 확대되어 치러질 것이라며 ”과거와 미래를 잇는 우리의 한옥기술“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예선을 거친 163명의 선수들이 6개 직종으로 나눠 그 기량을 겨뤘으며, 대회 입상자는 대상은 고용노동부장관상, 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장상, 최우수상은 전북도지사상, 금상은 임실군수상, 은상은 한옥기술인협회장상 동상은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장상, 등이 수여되고, 시상식은 9월 8일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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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8-09-03
  •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 국비직업훈련 운영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원장 김가영)에서는 목조건축전문가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목구조관리기술자 예비과정을 국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은 총 70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 8시간 수업· 88일간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과내용으로는 경량목구조와 중량목구조를 기본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즉,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같은 내용을 함께 구성하고 있으며, 수료 후 “목구조관리기술자 양성과정”에 입교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 양성과정 수료 후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현재는 1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 과정은 8월 10일 수료하며, 2기는 11월 5일부터 2019년 2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육신청 및 문의사항은 직접 및 전화(063-642-39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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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8-05-17
  • 한옥기술인협회 직업전문학교 개교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2017년 6월에 개장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 내에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인 직업전문학교를 개교하였다고 밝혔다.     협회에서는 새정부 일자리창출정책과 더불어 한옥시공업종 신설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할것이라며 한옥분야에서도 2015년부터 시행된 국가자격인 목구조기술자 자격을 취득하는 연수에 참여할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협회 직업전문학교에서 350시간을 이수하면 목구조시공기술자 연수대상이고 700시간을 이수하면 목구조관리기술자 연수대상으로 각 35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무시험으로 국가자격을 취득할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50-2260-60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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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7-09-29
  • 2016년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전국 한옥기능인들의 축제, 2016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전남 영암목재문화체험장서 8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주최,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산림청 · 전라남도, 영암군 · 한국산업인력공단 ·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 (사)한국목구조가술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그 명성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대회 첫째 날은 대목, 소목, 미장, 구들 종목이 진행됐으며 많은 기능인들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이하 구림공고) 김정필 교장과 한옥건축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아울러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 및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날 한옥기능인들의 불타는 열정과 집중력은 경기 내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4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이 향후 유능한 대목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올렸다.     특히 영암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한옥을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을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다. 경기를 직접 체험한 구림공고 1학년 김승훈 학생은 “이런 기능경기대회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참여자가 굉장히 많은 것에 놀랐고 직접 톱질도 하고 끼워 맞추기도 하면서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내 집을 스스로 짓고 싶어 한옥건축과에 지원을 하였는데 하나에 얽매이기보다 다양한 한옥건축을 맛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1학년 유채원 학생은 “대목과 소목을 공정하는 과정이 기계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직접 손으로 대패질도하고 모양도 내고 하는 걸 보면서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것을 느꼈다. 아버지가 현대건축가 이셔서 건축에 관심이 있었는데 평범한 건축과는 다른 한옥을 전공하고 싶었다”며 “나중에 훌륭한 대목장이 되어 제 색깔을 담은 한옥을 만들어보고 싶다. 예를 들면 목재와 시멘트를 접목하여 한옥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 시킨 한옥을 짓고 싶다”며 당찬 꿈을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한옥 기능인들의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밑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옥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처럼 앞으로도 한옥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둘째 날인 9일은 3D 설계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4월 16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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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6-04-12
  • 영암에서 한옥건축인재육성사업교육생모집
      전남 영암군(군수 김일태)에서는 한옥건축의 산업화, 세계화로 관광자원화, 삶의 질 향상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주민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하고 한옥건축비의 단가를 낮추어 한옥보존․건립을 활성화시키고 한옥클러스터 조성과 교육인프라구축을 위한 한옥건축인재육성사업을 교과부와 전라남도의 지원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교육과학기술부의 공모사업으로 재 작년부터 실시되었고 작년사업이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금년에도 계속사업으로 실시된다. 금년사업은 2009. 5월 ~ 12월까지 8개월간 영암군 삼호읍 삼포리 6번지에 위치한 영암한옥학교에서 실시되며 평일에는 한옥시공기능자, 기술자 2개과정, 주말에는 한옥기능자 1개 과정으로 4개월간 씩 2기에 걸쳐 240명의 교육생을 전액무료로 교육한다. 모집대상으로는 만 18세 이상으로서 한옥건축교육을 희망하는 자와 이직자 및 전업희망자 또는 전문기술을 배우고자하는 건설기능인이다. 지난주부터 모집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지원하는 양상이 나타나 모집인원초과시는 관내 및 도내 거주자를 최우선하여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국내 최고의 실력으로 12년간 인력을 양성한 한국목조건축학교의 교사진과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며 한옥기술자들로서 구성된 한옥기술인협회에서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한다고한다.  개설되는 한옥시공기능자과정은 자영업, 타직종에서 전업 또는 취업을 위하여 참여한 비전공, 초보자로서 시공에 직접 참여하는 한옥시공기능자를 양성하는 과정이며 한옥시공기술자과정은 한옥시공업, 관련직종에서 전문적인 기술을 교육받고 창업 또는 취업을 하기 위하여 참여한 전공자로서 시공 전문분야에 직접 참여하거나 공사 전체를 진행하는 한옥시공기술자를 양성하는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훈련하는 과정이다. 한옥기능자과정은 자영업, 타직종에서 전업 또는 취업을 위하여 참여한 비전공, 초보자로서 주중에는 현재 직종에 근무하면서 주말을 이용하여 기능을 교육받는 한옥기능자를 양성하는 주말과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사항은 영암한옥학교(061-462-2007) 또는 영암군청 도시개발과 건축담당(061-470-2475)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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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09-04-22

문화재 검색결과

  • 400년 만에 자격제도화 시킨 첫 번째 도편수 시험 치뤄져
      지난 11월 30일 (사)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가 운영하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1회 도편수 시험이 있었다. 고려와 조선에서 호칭으로 사용되던 도편수를 400년 만에 자격제도화 시킨 첫 번째 시험이다. 김헌중 회장은 "현대의 전통건축의 공사현장에서는 도편수라는 호칭이 관습적으로는 쓰이지만 제도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었다. 따라서 도편수는 역사적인 용어로 만 남아있었다. 이에 자신들이 붙이는 호칭으로 기술과 연륜에 상관없이 높이는 말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러한 불합리를 없애기 위하여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는 도편수, 편수 등급을 한옥기술 자격검정에 신설하여 시험을 치르게 된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날 시험에는 전국에서 한옥과 문화재 분야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이들이 모였는데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을 취득하고 1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자들을 기준으로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했으며 철저한 경력 심사에 이어 주관식문제로 이루어진 실무이론과 구술 면접을 통하여 시험이 치러졌다.   박은택 사무국장은 "경력을 증빙하기가 어려워 50여 명의 접수자 중 36명에게 만 응시자격을 부여했다."고밝혔다.   이 시험에 응시한 최고령자는 82세의 윤모씨로 자손에게 호칭 만이 아닌 자격증 있는 도편수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응시했다고 소감을 밝혔고, 최연소 응시자는 42세의 젊은 사람으로 문화재기능자와 문화재보수기술자 자격을 보유하고 문화재학 석, 박사 학위를 보유한 실력파"라고 밝혔다. 합격자발표는 2주 후로 12월13일 발표하며 내년부터는 반기 1회씩 년2회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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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9-12-02

한옥건축 검색결과

  • 한옥기술의 최고자격증 도편수 자격시험 실시된다
        지난 28일 (사)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한옥분야 최고기술자인 도편수 자격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서 400년 만에 한옥도편수의 자격이 부활된 것이다. 한옥이나 문화재에 종사하는 기술자들은 어느 정도 자신이 생기면 본인이 도편수로 불리길 원하고 또 인정하는 의미로 도편수라 불리지만 도편수는 직책이나 자격은 아니었다.   사전에는 “도편수(都邊首)는 조선시대에 건축공사를 담당하던 기술자의 호칭으로, 각 분야의 책임자인 변수의 우두머리를 칭한다. 현재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한옥, 사찰, 궁궐 등의 목조건축물을 건축하는 자를 칭한다. 목조문화재 건립과 복원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라고 되어있다.   현재 전통건축의 공사현장에서는 도편수라는 호칭이 관습적으로는 쓰이지만 제도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다. 현재 문화재청에서는 목수 분야를 집 전체의 뼈대를 제작하는 대목장(大木匠)과 실내의 가구 등을 제작하는 소목장(小木匠)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공사현장에서 대목장은 건물 전체를 총괄하는 기술자 우두머리의 호칭으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도편수는 역사적인 용어로만 남아있다.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는 2000년도부터 목조건축기술 자격검정을 통하여 목조건축기능자, 목조건축기술자 1, 2급, 목조건축지도자 자격을 발급하여 그동안 7,000여명이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이들이 전국 목조건축현장을 이끌어가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사)한옥기술인협회에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 등급의 자격검정을 이관하여 1,500여명이 취득하였다. 또한 이들이 한옥 현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그러나 한옥건축의 직종별 최고기술자인 편수와 총괄 기술자인 도편수를 검정할 수 없어 자칭, 타칭 사용하던 도편수의 호칭이 난무하고 자기가 최고의 기술자라고 주장하여 혼란하였다.   (사)한옥기술인협회 김가영이사장은 "10년의 준비 끝에 국토교통부의 승인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도편수와, 편수라는 자격등급이 등록되었다. 이로서 한옥의 기술자격 등급이 4단계로 확대되고 무분별하게 사용하던 도편수의 호칭사용을 막을 수 있게 되었으며 명실 공히 한옥분야의 최고의 자격증으로 부활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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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9
  • 한옥기술인협회 직업전문학교 개교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2017년 6월에 개장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 내에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인 직업전문학교를 개교하였다고 밝혔다.     협회에서는 새정부 일자리창출정책과 더불어 한옥시공업종 신설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할것이라며 한옥분야에서도 2015년부터 시행된 국가자격인 목구조기술자 자격을 취득하는 연수에 참여할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협회 직업전문학교에서 350시간을 이수하면 목구조시공기술자 연수대상이고 700시간을 이수하면 목구조관리기술자 연수대상으로 각 35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무시험으로 국가자격을 취득할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50-2260-6000으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교육
    2017-09-29

명인탐방 검색결과

  • 도편수 24명, 제1회 도편수 자격시험에서 선발되다.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12월 13일 제1회 도편수 자격시험에서 합격한 합격자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제1회 도편수 자격시험은 지난 11월30일 최초로 실시되었고 자격과 경력을 철저한 검증으로 심사하였기에 접수부터가 어려웠던 시험으로 50여 명이 접수하였으나 36명 만이 응시할수 있었고 1차 실무 이론시험을 치루고 2차 구슬 면접시험을 거친 응시자들은 옛날 과거시험보는 듯하였으나 도편수 시험이 더 어려운것 같았다고 한다.   전국 각지에서 명성을 떨치던 도편수들이 정식 자격을 취득하러온 만큼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시험에 응시했다고 한다.   협회측은 실무에서는 무난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도편수의 자격이 있는것으로 판단되나 시험에서 주관식 서술형문제를 이해하고 답을 내기가 어려웠던것 같아 십여명의 탈락자들이 조금은 아쉬울거라는 전언이다.   최고령자는 82세의 윤병창씨이며 장원(수석)은 42세의 양태현씨로 밝혀졌다.  
    • 뉴스광장
    • 행사
    2019-12-13

오피니언 검색결과

  • 한옥기술의 최고자격증 도편수 자격시험 실시된다
        지난 28일 (사)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한옥분야 최고기술자인 도편수 자격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서 400년 만에 한옥도편수의 자격이 부활된 것이다. 한옥이나 문화재에 종사하는 기술자들은 어느 정도 자신이 생기면 본인이 도편수로 불리길 원하고 또 인정하는 의미로 도편수라 불리지만 도편수는 직책이나 자격은 아니었다.   사전에는 “도편수(都邊首)는 조선시대에 건축공사를 담당하던 기술자의 호칭으로, 각 분야의 책임자인 변수의 우두머리를 칭한다. 현재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한옥, 사찰, 궁궐 등의 목조건축물을 건축하는 자를 칭한다. 목조문화재 건립과 복원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라고 되어있다.   현재 전통건축의 공사현장에서는 도편수라는 호칭이 관습적으로는 쓰이지만 제도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다. 현재 문화재청에서는 목수 분야를 집 전체의 뼈대를 제작하는 대목장(大木匠)과 실내의 가구 등을 제작하는 소목장(小木匠)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공사현장에서 대목장은 건물 전체를 총괄하는 기술자 우두머리의 호칭으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도편수는 역사적인 용어로만 남아있다.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는 2000년도부터 목조건축기술 자격검정을 통하여 목조건축기능자, 목조건축기술자 1, 2급, 목조건축지도자 자격을 발급하여 그동안 7,000여명이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이들이 전국 목조건축현장을 이끌어가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사)한옥기술인협회에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 등급의 자격검정을 이관하여 1,500여명이 취득하였다. 또한 이들이 한옥 현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그러나 한옥건축의 직종별 최고기술자인 편수와 총괄 기술자인 도편수를 검정할 수 없어 자칭, 타칭 사용하던 도편수의 호칭이 난무하고 자기가 최고의 기술자라고 주장하여 혼란하였다.   (사)한옥기술인협회 김가영이사장은 "10년의 준비 끝에 국토교통부의 승인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도편수와, 편수라는 자격등급이 등록되었다. 이로서 한옥의 기술자격 등급이 4단계로 확대되고 무분별하게 사용하던 도편수의 호칭사용을 막을 수 있게 되었으며 명실 공히 한옥분야의 최고의 자격증으로 부활시켰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교육
    2019-03-29
  • “제6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성황리 열려
      지난 9월 1일에서 2일까지 2일간 관촌 사선대에 위치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한옥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6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가 성황리 열렸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대회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 산림청, 산업인력공단, 전라북도, 임실군이 후원하며군,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등 전문단체에서 지원하는 국내 최대 대회이며 한옥 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특히 지난 제5회 대회 까지는 전라남도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의 특별행사로 개최되었으나 임실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임실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위하여 유치하였다.      이번 대회는 한옥의 주요직종인 대목, 소목, 지붕, 미장, 온돌, 3D설계 등 6개 직종으로 나눠 경기가 치뤄졌으며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과 신한옥 전문기술인의 단체인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들이 공동으로 기술위원과 심사를 진행했다.   대회장인 김헌중회장은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에 비해 기와 직종까지 확대되어 한옥의 주요 공정 기능 전체 직종으로 치러졌고 지난해부터 “전주, 경주, 안동 등 한옥마을이 있는 도시에서 대회를 유치하고자 나서 내년부터는 한옥마을을 순회하면서 확대되어 치러질 것이라며 ”과거와 미래를 잇는 우리의 한옥기술“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예선을 거친 163명의 선수들이 6개 직종으로 나눠 그 기량을 겨뤘으며, 대회 입상자는 대상은 고용노동부장관상, 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장상, 최우수상은 전북도지사상, 금상은 임실군수상, 은상은 한옥기술인협회장상 동상은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장상, 등이 수여되고, 시상식은 9월 8일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 뉴스광장
    • 행사
    2018-09-03
  • 한옥기술인협회 직업전문학교 개교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2017년 6월에 개장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 내에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인 직업전문학교를 개교하였다고 밝혔다.     협회에서는 새정부 일자리창출정책과 더불어 한옥시공업종 신설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할것이라며 한옥분야에서도 2015년부터 시행된 국가자격인 목구조기술자 자격을 취득하는 연수에 참여할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협회 직업전문학교에서 350시간을 이수하면 목구조시공기술자 연수대상이고 700시간을 이수하면 목구조관리기술자 연수대상으로 각 35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무시험으로 국가자격을 취득할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50-2260-6000으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교육
    2017-09-29
  • 한옥기술인협회에서 한옥연구소 열어
          지난 2월에 설립된 한옥기술인협회(대표 김가영)에서 본격적인 생활한옥보급을 위한 한옥연구소를 전남 영암에 개설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서 신주거인 생활한옥 보급을 위한 기술자단체, 평생교육원, 연구소가 갖추어지게 되었다. 한옥기술인협회가 주장하는 생활한옥은 우선 외관은 전통한옥과 같고 내부는 아파트와 같이 편리한 공간이 되도록 하며 주요구조재인 목재를 건조 또는 집성목을 사용한다고 한다고하며 단열을 위한 건식벽을 적용한 디자인은 전통적이며 기능은 현대적인 한옥이라고 하다.한옥기술인협회에서는 현재 영암군과 공동으로 한옥기술인을 3년째 양성하고있다.
    • 오피니언
    2009-05-26

한옥기술인협회 검색결과

  •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 국비직업훈련 운영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원장 김가영)에서는 목조건축전문가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목구조관리기술자 예비과정을 국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은 총 70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 8시간 수업· 88일간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과내용으로는 경량목구조와 중량목구조를 기본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즉,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같은 내용을 함께 구성하고 있으며, 수료 후 “목구조관리기술자 양성과정”에 입교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 양성과정 수료 후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현재는 1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 과정은 8월 10일 수료하며, 2기는 11월 5일부터 2019년 2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육신청 및 문의사항은 직접 및 전화(063-642-3900)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교육
    2018-05-17
  •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 직업훈련생 모집
     
    • 한옥기술인협회
    • 한옥교육
    2018-03-02
  • 2016년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전국 한옥기능인들의 축제, 2016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전남 영암목재문화체험장서 8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주최,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산림청 · 전라남도, 영암군 · 한국산업인력공단 ·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 (사)한국목구조가술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그 명성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대회 첫째 날은 대목, 소목, 미장, 구들 종목이 진행됐으며 많은 기능인들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이하 구림공고) 김정필 교장과 한옥건축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아울러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 및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날 한옥기능인들의 불타는 열정과 집중력은 경기 내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4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이 향후 유능한 대목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올렸다.     특히 영암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한옥을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을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다. 경기를 직접 체험한 구림공고 1학년 김승훈 학생은 “이런 기능경기대회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참여자가 굉장히 많은 것에 놀랐고 직접 톱질도 하고 끼워 맞추기도 하면서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내 집을 스스로 짓고 싶어 한옥건축과에 지원을 하였는데 하나에 얽매이기보다 다양한 한옥건축을 맛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1학년 유채원 학생은 “대목과 소목을 공정하는 과정이 기계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직접 손으로 대패질도하고 모양도 내고 하는 걸 보면서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것을 느꼈다. 아버지가 현대건축가 이셔서 건축에 관심이 있었는데 평범한 건축과는 다른 한옥을 전공하고 싶었다”며 “나중에 훌륭한 대목장이 되어 제 색깔을 담은 한옥을 만들어보고 싶다. 예를 들면 목재와 시멘트를 접목하여 한옥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 시킨 한옥을 짓고 싶다”며 당찬 꿈을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한옥 기능인들의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밑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옥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처럼 앞으로도 한옥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둘째 날인 9일은 3D 설계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4월 16일 개최된다.  
    • 뉴스광장
    • 행사
    2016-04-12

포토뉴스 검색결과

  • 도편수 24명, 제1회 도편수 자격시험에서 선발되다.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12월 13일 제1회 도편수 자격시험에서 합격한 합격자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제1회 도편수 자격시험은 지난 11월30일 최초로 실시되었고 자격과 경력을 철저한 검증으로 심사하였기에 접수부터가 어려웠던 시험으로 50여 명이 접수하였으나 36명 만이 응시할수 있었고 1차 실무 이론시험을 치루고 2차 구슬 면접시험을 거친 응시자들은 옛날 과거시험보는 듯하였으나 도편수 시험이 더 어려운것 같았다고 한다.   전국 각지에서 명성을 떨치던 도편수들이 정식 자격을 취득하러온 만큼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시험에 응시했다고 한다.   협회측은 실무에서는 무난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도편수의 자격이 있는것으로 판단되나 시험에서 주관식 서술형문제를 이해하고 답을 내기가 어려웠던것 같아 십여명의 탈락자들이 조금은 아쉬울거라는 전언이다.   최고령자는 82세의 윤병창씨이며 장원(수석)은 42세의 양태현씨로 밝혀졌다.  
    • 뉴스광장
    • 행사
    2019-12-13
  • 제1회 도편수 시험에 전국에서 최고 대목들 몰려
    지난 30일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운영하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1회 도편수 시험이 있었다. 고려와 조선에서 호칭으로 사용되던 도편수를 400년 만에 자격제도화 시킨 첫 번째 시험이다.     현대의 전통건축의 공사현장에서는 도편수라는 호칭이 관습적으로는 쓰이지만 제도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도편수는 역사적인 용어로 만 남아있었다. 이에 자신들이 붙이는 호칭으로 기술과 연륜에 상관없이 높이는 말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러한 불합리를 없애기 위하여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는 도편수, 편수 등급을 한옥기술 자격검정에 신설하여 시험을 치르게 된 것이다 .이날 시험에는 전국에서 한옥과 문화재 분야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이들이 모였는데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을 취득하고 1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자들을 기준으로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했다. 철저한 경력 심사에 이어 주관식문제로 이루어진 실무이론과 구술 면접을 통하여 시험이 치러졌다. 경력을 증빙하기가 어려워 50여 명의 접수자 중 36명에게 만 응시자격을 부여했다. 최고령자인 82세의 윤모씨는 자손에게 호칭 만이 아닌 자격증 있는 도편수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응시했다고 밝혔고 최연소 응시자는 42세의 젊은 사람으로 문화재기능자와 문화재보수기술자 자격을 보유하고 문화재학 석, 박사 학위를 보유한 실력파이기도 하였다.   합격자발표는 2주 후로 12월13일 발표하며 내년부터는 반기 1회씩 년2회 실시된다.
    • 뉴스광장
    • 교육
    2019-12-03
  • 400년 만에 자격제도화 시킨 첫 번째 도편수 시험 치뤄져
      지난 11월 30일 (사)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가 운영하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1회 도편수 시험이 있었다. 고려와 조선에서 호칭으로 사용되던 도편수를 400년 만에 자격제도화 시킨 첫 번째 시험이다. 김헌중 회장은 "현대의 전통건축의 공사현장에서는 도편수라는 호칭이 관습적으로는 쓰이지만 제도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었다. 따라서 도편수는 역사적인 용어로 만 남아있었다. 이에 자신들이 붙이는 호칭으로 기술과 연륜에 상관없이 높이는 말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러한 불합리를 없애기 위하여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는 도편수, 편수 등급을 한옥기술 자격검정에 신설하여 시험을 치르게 된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날 시험에는 전국에서 한옥과 문화재 분야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이들이 모였는데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을 취득하고 1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자들을 기준으로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했으며 철저한 경력 심사에 이어 주관식문제로 이루어진 실무이론과 구술 면접을 통하여 시험이 치러졌다.   박은택 사무국장은 "경력을 증빙하기가 어려워 50여 명의 접수자 중 36명에게 만 응시자격을 부여했다."고밝혔다.   이 시험에 응시한 최고령자는 82세의 윤모씨로 자손에게 호칭 만이 아닌 자격증 있는 도편수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응시했다고 소감을 밝혔고, 최연소 응시자는 42세의 젊은 사람으로 문화재기능자와 문화재보수기술자 자격을 보유하고 문화재학 석, 박사 학위를 보유한 실력파"라고 밝혔다. 합격자발표는 2주 후로 12월13일 발표하며 내년부터는 반기 1회씩 년2회 실시된다.
    • 뉴스광장
    • 행사
    2019-12-02
  • 한옥기술의 최고자격증 도편수 자격시험 실시된다
        지난 28일 (사)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한옥분야 최고기술자인 도편수 자격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서 400년 만에 한옥도편수의 자격이 부활된 것이다. 한옥이나 문화재에 종사하는 기술자들은 어느 정도 자신이 생기면 본인이 도편수로 불리길 원하고 또 인정하는 의미로 도편수라 불리지만 도편수는 직책이나 자격은 아니었다.   사전에는 “도편수(都邊首)는 조선시대에 건축공사를 담당하던 기술자의 호칭으로, 각 분야의 책임자인 변수의 우두머리를 칭한다. 현재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한옥, 사찰, 궁궐 등의 목조건축물을 건축하는 자를 칭한다. 목조문화재 건립과 복원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라고 되어있다.   현재 전통건축의 공사현장에서는 도편수라는 호칭이 관습적으로는 쓰이지만 제도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다. 현재 문화재청에서는 목수 분야를 집 전체의 뼈대를 제작하는 대목장(大木匠)과 실내의 가구 등을 제작하는 소목장(小木匠)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공사현장에서 대목장은 건물 전체를 총괄하는 기술자 우두머리의 호칭으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도편수는 역사적인 용어로만 남아있다.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는 2000년도부터 목조건축기술 자격검정을 통하여 목조건축기능자, 목조건축기술자 1, 2급, 목조건축지도자 자격을 발급하여 그동안 7,000여명이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이들이 전국 목조건축현장을 이끌어가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사)한옥기술인협회에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 등급의 자격검정을 이관하여 1,500여명이 취득하였다. 또한 이들이 한옥 현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그러나 한옥건축의 직종별 최고기술자인 편수와 총괄 기술자인 도편수를 검정할 수 없어 자칭, 타칭 사용하던 도편수의 호칭이 난무하고 자기가 최고의 기술자라고 주장하여 혼란하였다.   (사)한옥기술인협회 김가영이사장은 "10년의 준비 끝에 국토교통부의 승인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도편수와, 편수라는 자격등급이 등록되었다. 이로서 한옥의 기술자격 등급이 4단계로 확대되고 무분별하게 사용하던 도편수의 호칭사용을 막을 수 있게 되었으며 명실 공히 한옥분야의 최고의 자격증으로 부활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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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3-29
  • 임실군, 국내 최대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국내 최고의 한옥 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제6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임실군에서 개최됐다. 국내 최대 대회인 이번 한옥기능경기대회는 임실군 관촌면 사선대국민관광지 내에 위치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열렸다. 한옥기능경기대회는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산림청, 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 산업인력공단, 전라북도, 임실군이 후원하며,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등이 지원하는 국내 한옥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이번 대회는 한옥의 주요직종인 한옥의 기둥을 다루는 ‘대목’과 창호를 다루는 ‘소목’, 벽을 마감하는 ‘미장’과 지붕을 잇는 ‘기와’를 비롯해 우리 고유의 난방인 ‘온돌’등 종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대건축의 최고의 기술인 3D설계 등까지 6개 직종으로 나눠 경기가 치러졌으며 전통한옥의 전문가인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과 한옥의 전문 기술인 단체인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들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사)한옥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은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에 비해 기와 직종까지 확대돼 한옥의 주요 공정 기능 전체 직종으로 치러졌다”며 “과거와 미래를 잇는 우리의 한옥기술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접 대회 현장을 찾아가 전국 각지에서 온 기능인들을 격려한 심 민 군수는 “지난 5년 동안 전라남도에서 대한민국 한옥박람회의 특별행사로 개최되던 것을 이곳 임실에서 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앞으로 더욱더 발전돼 한옥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는 6개 직종 163명의 기능인들이 참가 해 그 기량을 겨루었으며, 대회 입상자 시상으로는 국토교통부장관상, 고용노동부장관상, 산림청장상,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장상, 전라북도지 사상, 임실군수상, 한옥기술인협회장상,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열릴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8-09-03
  • “제6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성황리 열려
      지난 9월 1일에서 2일까지 2일간 관촌 사선대에 위치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한옥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6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가 성황리 열렸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대회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 산림청, 산업인력공단, 전라북도, 임실군이 후원하며군,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등 전문단체에서 지원하는 국내 최대 대회이며 한옥 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특히 지난 제5회 대회 까지는 전라남도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의 특별행사로 개최되었으나 임실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임실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위하여 유치하였다.      이번 대회는 한옥의 주요직종인 대목, 소목, 지붕, 미장, 온돌, 3D설계 등 6개 직종으로 나눠 경기가 치뤄졌으며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과 신한옥 전문기술인의 단체인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들이 공동으로 기술위원과 심사를 진행했다.   대회장인 김헌중회장은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에 비해 기와 직종까지 확대되어 한옥의 주요 공정 기능 전체 직종으로 치러졌고 지난해부터 “전주, 경주, 안동 등 한옥마을이 있는 도시에서 대회를 유치하고자 나서 내년부터는 한옥마을을 순회하면서 확대되어 치러질 것이라며 ”과거와 미래를 잇는 우리의 한옥기술“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예선을 거친 163명의 선수들이 6개 직종으로 나눠 그 기량을 겨뤘으며, 대회 입상자는 대상은 고용노동부장관상, 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장상, 최우수상은 전북도지사상, 금상은 임실군수상, 은상은 한옥기술인협회장상 동상은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장상, 등이 수여되고, 시상식은 9월 8일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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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8-09-03
  •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 국비직업훈련 운영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원장 김가영)에서는 목조건축전문가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목구조관리기술자 예비과정을 국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은 총 70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 8시간 수업· 88일간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과내용으로는 경량목구조와 중량목구조를 기본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즉,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같은 내용을 함께 구성하고 있으며, 수료 후 “목구조관리기술자 양성과정”에 입교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 양성과정 수료 후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현재는 1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 과정은 8월 10일 수료하며, 2기는 11월 5일부터 2019년 2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육신청 및 문의사항은 직접 및 전화(063-642-39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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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8-05-17
  •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 직업훈련생 모집
     
    • 한옥기술인협회
    • 한옥교육
    2018-03-02
  • 2016년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전국 한옥기능인들의 축제, 2016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전남 영암목재문화체험장서 8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주최,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산림청 · 전라남도, 영암군 · 한국산업인력공단 ·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 (사)한국목구조가술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그 명성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대회 첫째 날은 대목, 소목, 미장, 구들 종목이 진행됐으며 많은 기능인들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이하 구림공고) 김정필 교장과 한옥건축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아울러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 및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날 한옥기능인들의 불타는 열정과 집중력은 경기 내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4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이 향후 유능한 대목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올렸다.     특히 영암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한옥을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을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다. 경기를 직접 체험한 구림공고 1학년 김승훈 학생은 “이런 기능경기대회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참여자가 굉장히 많은 것에 놀랐고 직접 톱질도 하고 끼워 맞추기도 하면서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내 집을 스스로 짓고 싶어 한옥건축과에 지원을 하였는데 하나에 얽매이기보다 다양한 한옥건축을 맛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1학년 유채원 학생은 “대목과 소목을 공정하는 과정이 기계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직접 손으로 대패질도하고 모양도 내고 하는 걸 보면서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것을 느꼈다. 아버지가 현대건축가 이셔서 건축에 관심이 있었는데 평범한 건축과는 다른 한옥을 전공하고 싶었다”며 “나중에 훌륭한 대목장이 되어 제 색깔을 담은 한옥을 만들어보고 싶다. 예를 들면 목재와 시멘트를 접목하여 한옥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 시킨 한옥을 짓고 싶다”며 당찬 꿈을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한옥 기능인들의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밑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옥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처럼 앞으로도 한옥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둘째 날인 9일은 3D 설계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4월 16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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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2
  • 영암에서 한옥건축인재육성사업교육생모집
      전남 영암군(군수 김일태)에서는 한옥건축의 산업화, 세계화로 관광자원화, 삶의 질 향상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주민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하고 한옥건축비의 단가를 낮추어 한옥보존․건립을 활성화시키고 한옥클러스터 조성과 교육인프라구축을 위한 한옥건축인재육성사업을 교과부와 전라남도의 지원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교육과학기술부의 공모사업으로 재 작년부터 실시되었고 작년사업이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금년에도 계속사업으로 실시된다. 금년사업은 2009. 5월 ~ 12월까지 8개월간 영암군 삼호읍 삼포리 6번지에 위치한 영암한옥학교에서 실시되며 평일에는 한옥시공기능자, 기술자 2개과정, 주말에는 한옥기능자 1개 과정으로 4개월간 씩 2기에 걸쳐 240명의 교육생을 전액무료로 교육한다. 모집대상으로는 만 18세 이상으로서 한옥건축교육을 희망하는 자와 이직자 및 전업희망자 또는 전문기술을 배우고자하는 건설기능인이다. 지난주부터 모집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지원하는 양상이 나타나 모집인원초과시는 관내 및 도내 거주자를 최우선하여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국내 최고의 실력으로 12년간 인력을 양성한 한국목조건축학교의 교사진과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며 한옥기술자들로서 구성된 한옥기술인협회에서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한다고한다.  개설되는 한옥시공기능자과정은 자영업, 타직종에서 전업 또는 취업을 위하여 참여한 비전공, 초보자로서 시공에 직접 참여하는 한옥시공기능자를 양성하는 과정이며 한옥시공기술자과정은 한옥시공업, 관련직종에서 전문적인 기술을 교육받고 창업 또는 취업을 하기 위하여 참여한 전공자로서 시공 전문분야에 직접 참여하거나 공사 전체를 진행하는 한옥시공기술자를 양성하는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훈련하는 과정이다. 한옥기능자과정은 자영업, 타직종에서 전업 또는 취업을 위하여 참여한 비전공, 초보자로서 주중에는 현재 직종에 근무하면서 주말을 이용하여 기능을 교육받는 한옥기능자를 양성하는 주말과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사항은 영암한옥학교(061-462-2007) 또는 영암군청 도시개발과 건축담당(061-470-2475)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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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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