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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9.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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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웰빙휴양 한옥 타운이 28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 한몫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망상동 일원 부지 968㎡에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한옥 타운을 조성했다.한옥타운은 지상1,2층 규모로 단층연립 3동과 복층 연립 2동 등 숙박 동 5동(18객실)을 비롯해 로비동 1동 등 총 6동을 갖췄다.너와 2동을 비롯해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과 창고도 조성됐다.지난 2015년 착공한 한옥타운은 주차장 47면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넓은 동해안 바다를 조망하고 인근 리조트 등과 연계돼 힐링 공간으로 제격이다.이에 시는 이달중 1차례의 시범 운영을 한 뒤 이달 말부터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가격은 성수기 40만원대와 비수기 20만원대다.

이번 한옥타운이 조성됨에따라 기존 객실 6실에서 24실로 대폭 늘어나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시 관계자는 “인근 캠핑장,리조트와 연계돼 있어 사계절 관광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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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망상한옥타운 손님맞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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