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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11.0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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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서울 및 수도권과 가까운 파주는 아울렛, 임진각, 헤이리마을, 출판도시, 영어마을 등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어서 방문객들이 많다.

살림채 펜션은 일반 펜션이 아닌 한옥마을펜션으로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살림채는 방송촬영 등을 할 정도로 멋진 전망과 시설이 준비되어 있으며, 150석 규모의 세미나실과 레저체험 할인 등을 제공한다.”며 “가을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한옥펜션에서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를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요즘은 20대와 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옥의 인기가 커지고 있으며, 일반적인 호텔이나 펜션에서 경험할 수 없는 즐거움을 준다”고 전했다.

한편 살림채는 옛것을 추구하는 한옥마을 인 만큼 전통놀이와 다트, 훌라후프 등을 준비해놨으며, 아이들을 위한 키즈카페와 워터바운스, 어린이 전용풀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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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고즈넉함을 지닌 한옥펜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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