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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11.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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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전주 한옥마을의 한 해 관광객이 1066만942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해에 비해 9.53% 늘어난 수치이자, 첫 관광객 1000만명 돌파이다. 이처럼 전주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통문화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여 매년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전통문화를 관광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주를 찾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전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옥숙박호텔을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이 가운데, 전주한옥마을숙박시설 ‘왕의지밀’이 전주시 대성동에 위치한 세련된 한옥호텔로 다양한 전통체험활동을 제공하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왕의지밀에서는 한지부채 만들기, 한지 복주머니 만들기, 연 날리기, 전통혼례 체험 등의 실내 전통 체험과 더불어 야외 전통 체험으로 윷놀이, 투호, 굴렁쇠, 전통 씨름장, 가마타기 체험, 널뛰기, 조선시대 옥살이 체험을 할 수 있다.

6000평의 대지에 232명을 동시에 수용이 가능한 최대 규모의 전주한옥마을숙박업체로 객실은 정6품 은실부터 정1품 금실까지 다양한 11동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객실마다 상이하니 온라인 상담이나 문의전화를 이용하면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한다.

전주한옥마을 호텔 왕의지밀 관계자는 “11채의 처마를 잇대듯이 건축해 용틀임하는 형상과 한옥의 곡선미를 살렸으며, 통나무 원목을 사용한 목조 구조물로 견고하고 안정감을 준다. 편백숲이 근처에 위치해 있어 공기가 좋고, 객실 입구마다 푸른 잔디마당이 조성되어 있어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의 호응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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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한옥호텔 '왕의지밀' 다양한 전통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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