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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12.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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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내 영은사 화장실을 신축해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개선했다.

아름다운 경치와 고즈넉한 분위기로 공산성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은 증가하고 있지만 공산성 내 설치된 화장실이 낡고 노후 돼 공주시는 기존화장실을 철거하고 새로운 공중화장실 1동을 신축했다.

신축된 화장실은 공산성 내 주변경관을 고려한 전통한옥형태로 설치해 공산성과 조화의 미를 강조했다.

진기연 환경자원과장은 “공중화장실은 공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 이미지와 직결되는 중요 다중이용 편의시설”이라며 “지속적인 관리로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선진화장실 문화정착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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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산성 내 화장실 전통한옥형태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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