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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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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한옥마을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나설 방침으로 4개 분야 36개 중점사업 정비를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크게 원주민 분야, 관광객 분야, 콘텐츠 분야, 공간 분야로 나눠 사업을 벌이는 가운데 무엇보다 거주민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벌인다.

도 관광객들과의 소통과 관광편의 지원, 한옥마을 내 행사개최, 문화시설 운영, 각종 시솔 조성과 정비사업, 규제업무 등이 포함됐다.

이를 위해 한옥마을 정보의 접근성 제고를 위한 홈페이지 정비를 추진하는한편 주요 거점에 위치한 수공예 종합 플랫폼 구축사업을 신속히 실시할 계획이다.

또 각종 공연과 행사가 주말에만 집중됐다는 지적과 관련, 평일 관광객을 위한 문화컨텐츠 확충방안이 논의된다. 아울러 개방화장실 효율적 운영과 무분별하게 난립된 불법옥외광고물에 대한 대책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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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대대적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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