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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9.0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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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1일에서 2일까지 2일간 관촌 사선대에 위치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한옥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6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성황리 열렸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대회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 산림청, 산업인력공단, 전라북도, 임실군이 후원하며군,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등 전문단체에서 지원하는 국내 최대 대회이며 한옥 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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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제5회 대회 까지는 전라남도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의 특별행사로 개최되었으나 임실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임실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위하여 유치하였다.
    
이번 대회는 한옥의 주요직종인 대목, 소목, 지붕, 미장, 온돌, 3D설계 등 6개 직종으로 나눠 경기가 치뤄졌으며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과 신한옥 전문기술인의 단체인 ()한옥기술인협회 위원들이 공동으로 기술위원과 심사를 진행했다.
 
대회장인 김헌중회장은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에 비해 기와 직종까지 확대되어 한옥의 주요 공정 기능 전체 직종으로 치러졌고 지난해부터 전주, 경주, 안동 등 한옥마을이 있는 도시에서 대회를 유치하고자 나서 내년부터는 한옥마을을 순회하면서 확대되어 치러질 것이라며 과거와 미래를 잇는 우리의 한옥기술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예선을 거친 163명의 선수들이 6개 직종으로 나눠 그 기량을 겨뤘으며, 대회 입상자는 대상은 고용노동부장관상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장상, 최우수상은 전북도지사상, 금상은 임실군수상, 은상은 한옥기술인협회장상 동상은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장상, 등이 수여되고, 시상식은 98일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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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성황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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