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15(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5.03 12:3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어린이달 5월을 맞아 어린이날 특별행사 ‘작은물결(小波) 한옥 놀이터’ 와 ‘오감성장 1일 한옥건축캠프’ 를 진행한다.
 
12.jpg
 
먼저, 5월 4일(토) 진행되는 ‘작은물결(小波) 한옥 놀이터’는 북촌을 중심으로 활동한 소파(小波) 방정환 선생의 글과 놀이 등의 창작물을 활용한 체험과 놀이, 여행 및 공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5월 6일(월)과 25일(토)에는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옥의 가치와 의미를 오감으로 느끼고 배우는 ‘오감성장(成長) 1일 한옥건축캠프’가 열린다.
일 한옥건축캠프는 한옥건축 및 생활문화 교육을 통해 우리 고유 주거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옥을 오감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북촌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다양한 주체와 세대가 한데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북촌에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아름답게 꽃 피우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 “북촌은 남산골한옥마을이나 민속촌과는 달리 우리네 이웃들이 살아가는 거주지역이므로, 지역을 방문할 때에는 주민들을 배려하는 ‘성숙하고 조용한 방문객’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울시, 북촌에서 활동한 소파(小波, 작은물결) 방정환을 기리고 한옥을 배우는 시간 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