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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사업 영월한옥마을 조성사업 난항..

제255회 영월군의회 임시회에서 내실있는 사업 추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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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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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사업으로 추진되는 영월한옥마을 1단계 조성사업이 빠르면 오는 10월쯤 착공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월한옥마을은 남면 북쌍3리 일원 34만6082㎡ 부지에 13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통한옥모텔과 호텔 및 문화전시 체험시설, 교육시설 등 한국 전통문화콘텐츠 기반의 체류형 테마관광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행주체인 디자인K컬처는 사업 대상지 내 사유지 34만7040㎡ 중 27만691㎡(78%)를 매입했으며 특히 지구단위계획과 개발행위·농지전용 등 관련 인·허가의 경우 지난달 4일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 및 실시계획 승인 등이 접수돼 부서별로 검토 중에 있으며 환경영향평가 초안보고서도 작성 중이다.

그러나, 사업부지는 2016년 8월 강원도 지역개발 계획에 반영된 뒤 국토교통부를 거쳐 지난 2018년 1월 강원도 지역개발 계획으로 고시되었으나 원주국토관리청이 발주한 평창강 지방하천기본계획수립 변경 용역이 지연되면서 홍수량과 홍수위가 결정되지 않아 군이 시행하는 교량과 진입도로 개설 등 기반시설 조성 사업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은 중지돼 있었다.

이에 제255회 영월군의회 임시회 군정질문에서 정의순의원은 "영월 한옥마을 조성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질의하면서 "사업 추진 상황을 지켜보면서 국비 80억원의 기반시설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사업에 있어 차질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군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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