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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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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 한옥마을이 힐링과 추억이 깃든 숙박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한옥마을 이용객은 9만144명으로, 2017년 8만4087명에 비해 6057명 증가했다.
 

공주한옥1.jpg

 

올해 상반기에도 4만1780명이 공주한옥마을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한옥마을은 개별숙박동과 단체동 등 총 56개실이 운영 중이며,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늘면서 주말 숙박은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
한옥마을은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편리함이 조화를 이룬 한옥 숙박촌으로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한옥 체험업 한국관광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시 관계자는 "공주한옥마을은 전통 구들장 방식의 난방으로 참나무장작을 이용해 은은한 나무향과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며 "공예공방촌과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한지·도자기·백제복식·백제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옥마을 숙박 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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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한옥마을에서 추억 쌓고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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