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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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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사장 안종록)와 경북도립대(총장 정병윤)는 21일 신도시 한옥 시범주택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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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립대가 21일 공사 회의실에서 신도시 한옥 시범주택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있다. (사진=경북개발공사 제공)

 

경북개발공사에 따르면 한옥 시범주택 3개 동을 활용해 운영될 문화 프로그램은 대금교실, 수묵화와 캘리그라피, 드로잉, 전통민화 등 6개다.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20일부터 27일까지며 경북도립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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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록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지역사회 공헌이라는 공사 본연의 책무"라며 "앞으로 이같은 프로그램을 더욱 개발·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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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 "한옥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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